사람바라기라고 함.



고냥이 함 키워보고싶은데 이노무 비염땜시

글고 전 함 키우기로 했으면 끝까지 데리고 사는 성격이라 신중해짐..

걍 가끔 번화가에 있는 고냥이 카페 혼자 가서 책임없는 쾌락 힐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