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23806?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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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분들이 감사 결과에 반발하는 성명을 내셨네요.
일정부분은 잘 나온것 같지만 면피성이라서 비판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이태원 핼러윈 시즌이라 인파가 서서히 몰리니 대책 방안들도 실시되고 있습니다.
23년부터는 그래도 대책들이 마련되었어서 사고들이 없는데 올해도 부디 안전하게 즐기기를 바랍니다.

또한 시민분들도 공무원들 통제에 잘 따라주기를 바랍니다.

유족들과 시민들의 추모도 시작되었는데 대통령께서 바쁜 외교일정때문에 유족분들이 요청했었던 29일 당일 추모제 참석은 어려울것 같으니 대독으로 다른분 보내거나 영상메시지 보낼것 같고
아세안 출국전에 잠시 이태원을 들리시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유가족분들도 만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