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의 아파트 4채는 합쳐야 8억 5000만원 상당으로 투기용이 아니라며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싹쓸이 특별위원장’ 비판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제가 가진 주택과 토지까지 모두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와 바꿀 용의가 있다”며 역공에 나섰다. 동시에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 논란, 10·15 대책 부작용을 거론하며 집권여당의 실정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