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의 꽃, 한국시리즈 1차전에 박근혜 정부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브이아이피'(VIP)로 참석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김 전 비서실장이 KBO 전 총재라서 초청했다는 입장이지만, ‘문화계 블랙리스트’ 혐의로 실형을 확정받은 그가 한국시리즈에 참석하는 게 맞느냐는 비판이 나온다.

https://v.daum.net/v/20251026115115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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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새끼들 세상이
만만하나보네

운동하는 새끼들이
무시당하는 이유를 보여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