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53661?sid=102

전문가들은 캄보디아 범죄단지 문제 해결을 위해 관심을 가져야 하지만, 혐오나 차별로 번지는 건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최항섭/국민대 사회학과 교수 : "캄보디아 경찰과 정부에 대한 비판은 할 수 있되, 대다수의 캄보디아 국민들에 대한 혐오와 증오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국내 체류 캄보디아인은 약 6만 명, 한국 국적을 취득한 귀화자는 5천 명에 달합니다.

혐오범죄가 슬슬 나오는듯.
아직도 바빌로니아 시대인줄 착각하는 병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