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대권 후보로 독보적 자리매김...장동혁 보다 더 세진 상태"


국민의힘 손수조 미디어대변인은 3일 밤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 출연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국가공무원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데 대해 "일본 일제시대에 순사도 아니고 중국 공안 정국도 아니고 말 한마디 잘못했다고 해서 이렇게 수갑까지 채워서 체포되는 장면은 그림 자체가 너무 공포스럽다"고 맹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