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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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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인정 후 "개인 주관에 따라 달라"...문진희 심판위원장의 황당 발언, 스스로 떨어트린 판정 신뢰도→K리그팬 공분![]() 오심 인정 후 "개인 주관에 따라 달라"...문진희 심판위원장의 황당 발언, 스스로 떨어트린 판정 신뢰도→K리그팬 공분문 위원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했다. 그는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이달 3일 제주SK와 전북 현대의 경기, 지난 13일 충남 아산과 부천FC의 경기 오심 장면을 두고 질책을 받았다. 김 위원은 페널티킥(PK) 판정이 어려운 상황이었는지 물었고 문 위원장은 “다소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납득하기 어려운 설명이다. 이미 해당 판정은 잘못된 판정 즉 오심으로 결론이 났다. 문 위원장 발언대로 주관적인 생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면 오심이라고 확정을 낼 수도 없는 일이다. 명확한 설명이 필요한 국정감사 자리에서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적인 발언으로 오히려 판정을 향한 신뢰도만 떨어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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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anabe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