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 특검이 김선규·송창진 전 공수처 부장검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 근무 당시 '친윤 검사'로 불리던 인사들입니다. 김 전 검사는 지난해 4월 총선 전 채상병 사건의 관련자 소환을 막으라는 취지의 지시를 내렸고 송 전 검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휴대전화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청구를 방해했다는 것이 특검의 판단입니다.

https://v.daum.net/v/2025111219124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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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장 뭐가 잘났다고 방송다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