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연속 노트북 초기불량 당첨되고 보니 AS 서비스 질에 대해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HP 노트북인데 출장방문 요청하니 기사님이 알아서 집까지 방문해 주시더군요.
(동일 기사님인데 두번 연속 방문하니 기사님도 어이없어 하더라구요)

대만족이었습니다.

'난 설마 안 걸리겠지' 라는 생각으로 AS 서비스 이슈가 많은 다른 제조사 노트북을 구매했다면
아직도 해결이 안 되었을거란 생각이 드니 끔찍합니다.

역시 가전제품은 스펙도 중요하지만 AS 도 중요하단걸 여실히 깨달은 한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