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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20:51
조회: 4,637
추천: 12
김건희가 직접 법무부 수사 지휘[단독] 김건희, 박성재에 "내 수사는?" "김혜경·김정숙 왜 진척 없나"
내란 특검은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의 내란 혐의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휴대전화기에 남아 있는 김건희씨의 메시지를 확보했습니다. 김건희씨가 장문의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낸 건 지난해 5월 15일입니다. JTBC 취재결과, 김건희씨는 본인을 향한 검찰 수사와 김혜경 여사, 그리고 김정숙 여사에 대한 수사도 언급했습니다. '내 수사는 어떻게 되고 있나'라고 묻는가 하면, '김혜경, 김정숙 수사는 어떻게 되어 가나', '왜 김정숙 수사는 2년 간 진척이 없느냐'라는 취지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당시 검찰은 김건희씨의 명품백 논란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주작 혐의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또 김혜경 여사는 법인카드 의혹으로, 김정숙 여사는 순방 당시 입었던 샤넬 자켓의 출처를 두고 수사를 받고 있었습니다. 김건희씨는 검찰 내부의 움직임까지 박 전 장관을 통해 파악하려고 했습니다. 명품백 전담수사팀을 두고 '이원석 총장이 지시를 한 건지, 김창진 당시 중앙지검 1차장 검사가 특별수사팀 구성이 필요하다고 보고한 건지' 등을 물은 겁니다. 대통령이 수사지휘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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