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유일한 범행 증거는 중국어 적혀있는 담뱃갑과 불 피운 흔적입니다.
저는 살면서 귤 서리는 난생 처음들어보는데,이제까지 이런일 처음 겪어보신다고 농부께서 말씀하시는군요.
박스채 있던것도 아니고 일일히 다 떼서 3톤을 훔쳐가는 놈들은 대체 뭐하는 놈들일까요...

제주도에서 수확철 다가올때 감귵발 도둑질도 조심 해야하는 시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