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톡턴의 한 연회장에서 생일 파티가 열리던 중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4명 중 3명이 미성년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샌와킨 카운티 보안관실의 헤더 브렌트 대변인은 30일(현지시간) 전날 오후 6시쯤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피해자의 연령이 8살, 9살, 14살, 21살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