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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22:15
조회: 1,271
추천: 1
유튜브 언론 방향![]() 260101 뉴스공장 홍사훈 기자曰 뉴스공장은 자체 취재 기능을 보강해야 한다. 윤석열 정권과 조중동 기술자들을 유튜브가 견제했다. 그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가능했다. 물론 유튜브 언론도 문제점이 많이 있다. 추정, 예단, 전언에 대해 훈련 받은 입장에서 깜짝 놀랄 때가 많다. 사실 확인이 안 된 정보가 취재 명목으로 전파된다. 이런 부분은 분명히 고쳐져야 한다. 기계적 중립은 언론의 역할이 아니다. 자신의 취재와 판단을 전달하는 것이 진짜 언론이다. 봉지욱 기자曰 개방된 탐사 보도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윤석열 정권에서 가장 큰 보도를 한 기자들은 유튜브, 온라인 매체였다. (디올백, 명태균) 문제는 스피커가 작아서 알려지는 데 시간이 걸린다. 한국 '뉴스타파', 미국 '프로퍼블리카'는 컨텐츠를 가진 사람에게 취재, 보도를 지원한다. (일본 사도광산) 스피커가 큰 뉴스공장이 개방형 플랫폼 역할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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