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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17:04
조회: 2,695
추천: 0
(흑백2스포주의) 지금 요리계는 임짱 비상중..임짱(임성근)은 한식대첩에서도 나와 우승했지만, 십여년 전에도 알토란 이란 요리 프로그램에서도 일반인들에게 친근한 조리법으로 재미를 줬었죠. 제가 개인적으로 요리에 관심이 증폭한 이유이기도 했죠. 임성근은 특유의 승부욕과 너스레 그리고 약간의 마초느낌때문에, 처음에는 반감이 들기도 하는데, 이게 악의가 없음을 느끼게 되면 곧 친근함으로 바뀌는 타입입니다. 과거에 3층짜리 한정식집을 운영하다가 화재로 전소해서 크게 망한일도 있었더라구요. 이번 흑백요리사2에서 흑백팀전에서 소스제작으로 큰 점수차로 이기고, 윤주모와는 갈비로 한 시간만에 1등으로 생존 프리패스를 가져가서 그가 그냥 허세뿐이 아닌것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허나 갑작스런 인기가 한편으론 걱정이기도 하네요. 사람이 인기를 얻고 돈과 명예를 얻으면 시기하는 자들이 나타납니다. 어떻게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고, 모든 사람과 두루 잘 지낼 수 있겠어요. 어느날 뭔가 핑계거리 잡히면,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현미경 들고서 행적을 파헤쳐서 이거도 문제다. 역시 나쁜놈이네.. 이런걸 한 두번 본게 아니라서요.. 요즘 분위기 보면 잘못한걸 감쌀 필요까진 없지만, 자신에게만 너무 관대하고 남에게는 너무 가혹한 것 같아서요. 임짱을 핑계로 그냥 몇 마디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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