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는 새해 전날 밤에 1,173대의 차량이 불에 탔습니다.
전년도 984대 차량 소실에 비해 19% 증가한 1173대로
피해규모가 집결되었고, 체포건수는 작년 420건에 비해 증가
한 505건, 그리고 구금은 310건 대비 이번에 403건이며,
파리에서 남성 2명이 총에 맞아 부상
마르세유에서 남성 1명이 흉기에 찔려 사망하였습니다
영상은 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