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06893?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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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 간담회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지난번 보도에도 나온적이 있듯이 중국의 산업구조변화(전기차.태양광이 늘고 석탄발전이 줄어든것)때문에 미세먼지 발생량이 코로나 이전과 이후 비교하면 많이 줄어든것을 예시로 들어서 중국의 발전상을 치켜세운것 같습니다.

물론 오늘도 미세먼지 많이 온다고 하는 만큼 여전히 미세먼지가 계속 오기는 합니다.아예 안오는게 아니라 점차 줄었다는것일뿐.더 줄어들기를 바랄뿐이죠.

그 외에도 한반도 평화와 경제협력 파트너로서 중요하고,혐한 혐중정서도 줄어들었다고 말하시더군요.

극우들의 준동이 심하니 그건 염려스럽고 일반 국민들은 그런 사람들은 싫어하죠.다만 수천년간 이어져온 중국의 한국 왜곡.트러블은 여전히 갖가지 분야에 있어서 속마음으로는 여전히 거리가 먼 이웃나라일뿐입니다.
중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그나라들이 진정으로 바뀌고 참회하는 날 와야만 먼 이웃나라가 아니라 가까운 이웃나라가 될것.

이런저런 좋은 말은 외교적인 립서비스로도 필요하니까 그러려니하고 넘기면 될것 같습니다.

오늘 한중정상회담때는 협력과 더불어서 첨예한(한반도 비핵화.서해구조물.한한령.불법어선등)문제들도 다룰텐데 무난하게 정상회담이 잘 흘러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도 협력할건 하겠지만 중국도 우리측의 심기를 거스르는 문제들 해결하고 양보하기를.
또한 코로나때부터 재중동포가 50만에서 20만으로 대폭 줄었다고 합니다.얼마나 봉쇄정책에 신물이 났으면...이렇게 많이 이탈했을까 싶네요.

한국 동포분들도 고생이 많으시고,재외선거권 제도 개편도 같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