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배 폭증한 K리그1 오심…알고보니 심판위원장의 '배정 특혜' 의혹이?


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에서는 심판 판정 논란이 유독 많았습니다. 실제로 K리그1의 오심은 그 전해보다 4배 이상 폭증했습니다. SBS에서 그 배경을 취재해 봤더니,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오심이 잦은 특정 심판에게 '배정 특혜'를 주는 이해하기 어려운 정황이 포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