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들을 대충 보면

"이건 여혐이다"
"아니다 남자만 여혐하는게 아니다, 그리고 이건 여혐을 까는거다"
"지들 여초커뮤나 맘카페에서는 그렇게 조롱이 일상이면서 겨우 이 정도 풍자에 긁혀서 난리냐"
"언제부터 조롱이 일상화 되었냐"
"긁힌 아들맘들은 맘카페에 글 적당히 싸지르고 자기 자신부터 돌아봐라"
"맘카페는 갈라치기라 하기전에 애들 교육이나 하고 화내라"

등등 아주 그냥 활활 불타오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