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7523?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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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은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 보고 있을것 같은데...
하나의 중국은 세계가 존중해도 무력으로 인한 현상변경은 누구라도 반대하고 트럼프도 그런 기조와 중국에 대한 믿음은 표현하지만 중국이 과연 그럴까? 누가봐도 트럼프가 자기만 아는 존재라고 여겨서 지금이 적기가고 볼것 같은데요.

근데 국가의 입장으로 보면 태평양 안보 경제 패권과 반도체 패권이 중국으로 넘어가면 미국에게는 정말 안좋은겁니다.
트럼프가 그건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