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96372?sid=102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 심리로 열린 내란 우두머리 사건 결심공판에서 요하네스 케플러, 갈릴레오 갈릴레이, 조르다노 브루노 등 당대에 탄압당한 역사적 인물들을 열거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지구가 돈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한 것”이라며 “다수가 언제나 진실을 알리진 않는다”고 했다.





이제 하다하다 지동설까지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