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굿을 총으로 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사건 후 몸통에 내부 출혈을 입었다고 미국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미국 미네소타에서 이민·관세단속국(ICE) 요원이 르네 굿을 총으로 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수사 관계자들에 따르면 해당 요원은 사건 당시 내부 장기 손상과 출혈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은 굿이 차량으로 요원을 치려 했고, 이에 요원이 자기방어 차원에서 발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요원은 병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으며, 부상 정도의 구체적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사건의 정당성 여부를 두고 과잉 대응 논란과 함께 정확한 경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