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감동
축하해주세요
[25]
-
감동
대학 졸업식날, 남자에게 절하는 여자.
[23]
-
유머
의외로 존나 관대한 관세청
[30]
-
계층
노가다 2년차만에 1억 모은 사람.
[29]
-
계층
이태석 신부님 선종 16주기
[7]
-
게임
스팀 무료 게임 2종
[13]
-
유머
불륜을 후회하는 여자에게 신이 속삭였다
[16]
-
계층
전국매출 상위 1% 술집 사장님의 직원 관리 비법.
[16]
-
계층
대전 백화점 1층에 명품 매장이 없는 이유
[24]
-
계층
ㅎㅂ) 졸리실까봐
[23]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계층 AV데뷔한다는 천재 피아니스트 누나 [36]
- 유머 ㅇㅎ) 일반 사회를 모르겠다는 AV 배우 [18]
- 계층 ㅇㅎ)동탄미시룩 근황 [24]
- 계층 AV배우 세토칸나의 특기 [37]
- 계층 취준생, 연봉4300만원 만 줘도 다닌다 [44]
- 계층 신세경 최근 유튜브 영상 방송 태도 논란 [14]
|
2026-01-16 09:50
조회: 1,467
추천: 3
"최태원, 동거녀에 1천억 썼다" 주장한 유튜버 집유…法 "600억 사용 인정"![]()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를 위해 1천억원을 썼다는 주장을 온라인에 유포한 유튜버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다만 재판부는 해당 주장 중 일부에 대해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단정하기 어렵다"며 최 회장 관련 명예훼손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서영효 부장판사)은 이날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박모(70)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씨가 온라인에 게시한 내용 중 김 이사에 대한 명예훼손 부분은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징역형을 선고하지만, 범행 이후 정황과 피고인의 전과 여부, 연령, 경제 형편,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형의 집행을 유예한다"고 밝혔다. 반면, 최 회장을 향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박 씨가 최 회장이 김 이사에게 1천억 원을 증여하거나 사용했다는 허위 사실을 퍼뜨려 명예를 훼손했다고 봤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박 씨 발언의 취지가 재단 설립, 부동산 매입, 생활비·학비 등 김 이사과 자녀를 위해 직·간접적으로 사용하거나 이전한 금액이 '1000억 원에 가깝다'는 취지로 이해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그동안 동거녀 및 출생 자녀를 위해 직접 지출하거나 주택 신축 비용 등과 관련해 총 600억 원이 넘는 금액을 사용한 것으로 인정된다"며 "피고인이 특정한 1천억 원은 인정되지 않지만, 실제 최 회장이 동거녀 및 가족들을 위해서 어마어마한 분량의 금액을 사용하였다고 보인다"고 했다. 유튜버 고소했다가 법원인증으로 600억썼다고 박제됨 ![]() 자체생산 게임리뷰 모음(~2023) 자체생산 게임리뷰 모음2(20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