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같아선 저새끼 작두로 썰어버리고 싶은 마음이야 내란 이전부터 굴뚝같았지만
오늘 판결만 보고 좀 이성적으로 차분히 생각해보자면

1. 검사 10년 구형에 5년 선고는 일반적 형량 
2. 초범이란 건 내란 행위 자체가 아닌 체포방해 행위에 대한 
3. 5년 선고 나왔으므로 룸귀연 시간끌기 구속만료 장난질은 더 이상 안 통하게 됨
4. 윤두창 측이 밀어부치던 공수처 공소 적법성 장난질 더 이상 불가능

4번이 가장 유의미한 결과라 볼 수 있음
사형 또는 무기징역을 피하려면 공수처의 공소 자체를 적법성 위배에 무효로 만들어야 
수사 및 공소 자체를 무효화할 수 있는데 오늘 판결로 더 이상 그 작전은 통하지 않게 됨
첫 재판에서 실형이 선고된 것도 유의미한 거 같고
순간 짜증이 폭발해 귀까지 벌겋게 달아올랐는데 이제 좀 식음
이제 첫 단추 꿴 거니까 윤두창 모가지 날아가는 날까지 다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