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동안 엄동설한에도 내란수괴를 몰아내기 위해 집회를 가졌었던
분들을 위한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이에, 대한민국 법이 일부 권력층이 아닌 국민들을 위한 법이었단걸 널리 알려준
이진관 판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