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45주년 기념으로 출시 예정인 PG 언리쉬드 뉴건담 (정가 72만원)


심지어 전용 LED유닛의 가격도 미쳐버린 금액을 자랑한다. (16만8000원)

심지어 정품 LED유닛은 발광자체가 거의 희미하게 나오는 수준이라 더더욱 욕을 먹고 있던 상황인데. 

예약판매가 열리자마자 국내는 대략 30분 안, 일본은 10분컷이 나버렸다.



하지만 실물 공개에서부터 전용스탠드도 아닌 스탠드(PG유니콘 건담에 사용되었던 스탠드 돌려막기) 에 세워놓고도 핀판넬의 무게 때문에 허리가 휘는게 보이더니

 




사전 안내방송에서 관절강도가 개조진게 드러나버렸음.

 

그래도 수많은 건붕이들은 45주년 기념으로 인기 최상위 기체를 내놓는데 정발판에선 수정 해 주겠지 라며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있었음.

그러다 어제 중국에서 선행으로 받아서 조립한 리뷰가 올라왔는데..



스탠드 없이는 핀판넬 거치시 바로 휘어져 버리는 허리




핀판넬의 무게를 받아줄 별도의 스탠드 파츠를 설치 해야 그나마 차렷자세가 유지되는 병신같은 상황이 발생해버림

한마디로 사서 조립한 뒤에 스탠드에 세워놓기만 해야하는 프라모델이 되어버린것.




참고로 이새끼들 PV에 존나 당당하게 이딴 자막을 박아둠

 

포징은 꿈도 꾸지 말고 세워두기만 해야하는, 심지어 스탠드에 세워둬도 허리가 휠 수 있는 하자품을 72만원 받겠다는 전대미문의 배짱장사 시전중

1월 31일 현장판매 개시하는데 이 상황에도 사겠다는 되팔이들이 몰려 개지랄날 예정

 

뉴건담중 두번째로 큰 MG 뉴건담 Ver.Ka의 허리는 어떻냐고?




스탠드 그딴거 없어도 자립 잘하고 핀판넬 달려도 허리 기립을 유지하는 뉴버카가 조스로 보이십니까


https://www.dogdrip.net/682652658


출시하고 한달안에 따거들이 보강파츠 내놓을거라는 의견이 많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