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언론사 조사 결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내각의 지지율이 4-10% 포인트 급락했습니다.

특히 마이니치신문 조사에서는 67%에서 57%로 하락하며, 출범 후 처음으로 50%대에 진입했습니다.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은 예산안 처리보다 중의원 해산과 조기 총선을 진행한 것에 대한 유권자의 반감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지지율 하락이 야권으로의 지지 전환으로 직접 연결되지는 않고 있으며, 신 야권 연합에 대한 기대도 낮은 상황입니다.

총선은 1월 27일에 공고되고, 2월 8일에 투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