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2383?sid=104


2001년 1월 26일 JR 야마노테선

신오쿠보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중

술취한 행인이 선로에 떨어지자 이를 발견한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 씨와

일본의 사진작가 세키네 시로 씨가

떨어진 행인을 구하기 위해 열차가 진입하는 순간에도

선로로 뛰어들어 갔지만 끝내 세 명 모두 사망한 사건

시간 참 빠르네요

의인들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