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의원 선거에서 여당이 과반을 얻지 못하면 “즉각 사퇴하겠다”=다카이치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중의원 선거에서 집권 여당이 과반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즉시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내각 지지율 하락에 대해서는 해산 이후에는 통상적으로 지지율이 떨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안보 관련 문서 개정은 미국에 대한 추종이 아니라 일본의 독자적 필요에 따른 결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각 당의 소비세 감세 공약이 쟁점이 됐으며, 정부 펀드를 재원으로 삼는 방안은 현실성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연립 정권 구성 가능성과 비핵 3원칙 수정 문제에 대해서는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