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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0:50
조회: 719
추천: 1
촛불하나 인사드립니다.대가리 깨져서 닉변했습니다! 하하! 청년 끝물에 지역 청년 거버넌스 활동을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대가리 깨져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이번이 막차라서 나이 때문에 지원도 못함. 내 나이 중년을 바라보고, 이제 민방위가 사라지는 나이가 되가는구나! 아저씨에서 아버님으로 불리는 나이로 간다.. 이말인가? 아무튼, 청년시기 마지막 불꽃 태우고 미련없이 늙을란다. 참고로 2찍이 많아진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로. 고정적인 ㅄ인구는 그대론데, 전체 인구는 줄어드니 고정적 ㅄ인구가 늘어나보이는 효과가 크다. 문제는 고정적 ㅄ인구의 입김이 세기니까 여기의 세력이 점점 더 커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것. 대표적으로 ㅌㅇㄱ는 다출산을 권장한다. 그리고 그 아이들 중 다수는 다시 ㅌㅇㄱ에 들어간다. 무슨 얘긴지 알겠지? 이 시나리오 어디서 많이 봤지? 이민자들을 많이 받을 때 나타나는 현상임.. ㅄ인구 보존의 법칙 5명이 모이면 1명은 ㅄ이다. 그러나 현재는 3명이 모여서 1명이 ㅄ이 되버린 상태다. 현 30세대들의 자녀들의 가장 큰적은 아이러니하게도 현 30세대들이 될꺼다.. 결혼못한 노처녀/노총각의 정신나간 행위들, 정신나간 60할배들의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세대의 이야기로 다가올 꺼다.. 일본의 5080의 세대가 바로 우리 이야기이다. 청년들아 힘내라. 촛불하나, TheSnowishMan 들으면서 꿈을 꼭 실현하길 바란다. 꿈이 없어도 좋다. 다만 현실에서 살아보면 생각보다 우리나라는 살만한 나라다. 우리 앞에 많은 피를 흘리신 분들, 자유를 위해 싸우신 분들, 산업발전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 이 땅에 남아있다. 그들의 역사의 기둥에 붙어서 살아도 좋다. 그럴려고 노력하신 분들이니까. 그러니 현실에 감사하며 살아가기만 해도 성공한 것이니, 살아봐라. 그걸로 된 것이다. 천재가 아니어도 좋다. 본래 천재는 0.1% 이야기고 우리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이야기는 아무도 안들어줄꺼지만, 내 가족은 들어준다. 내 가족이 없다면 내 주변으로 가라. 내 주변도 없다면 청년센터라도 가라. 너를 지지할 사람들은 항상 너를 기다리고 있다. 너는 대단한 사람이다. 힘내라. 그리고 똑똑하고 나라를 이끌 청년들은 앞으로 나아가라. 다만 기억하라. 주변의 아름다운 잡초들과 이 나라를 지킨 대한민국 역사의 위대함을. https://youtu.be/IJRo4GJqTfE https://youtu.be/a-bDQSe29rE https://blog.naver.com/we_are_youth/2241235889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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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는 눈. 최대한 객관적 시선을 유지하고자 노력합니다.
정치성향 : 중도
관심정책 : 청년, 산업 관심지역 : 경기북부~강원북부 접경지역 객관적시선 : 정부의 통계 해석에 대한 의견 1. 소비자물가지수의 함정, 2026년 최저시급 만원이어도 소득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최저시급 : 71.1% ↑ (6,030원/h-2016, 10,320원/h-2026) 소비자물가지수 : 26.1% ↑ (95.1 (2016), 119.9 (2026) 생활물가지수 : 39.8% ↑ (94.8(2016), 132.5(2026) ) 공공요금 : 46.5% ↑ (전기/가스 기준) 신선식품(식자재) : 68.2%↑ (장바구니 물가) ※ 2016년 최저시급 1시간 김밥 2.87줄 / 2026년 최저시급 1시간 김밥 2.45줄 ※ 공공요금, 신선식품 인상폭 >> 소비자물가, 가처분 소득의 실질적 가치는 오히려 줄어듬 2. 이에 따라 2016년의 200만원의 월급은 2026년의 300~320만원의 가치다. 국가가 바라보는 소비자물가지수 CPI의 기준으로는 250만원이지만 노동자가 느끼는 생활물가지수의 기준이라면 300만원의 수준이 되야한다. 3. 청년들이 말하는 "월급300만원"는 결코 많은 금액이 아니다. 기본금액이다. 그러나 시장에서 느끼는 300만원(시급 1.5만원) 과한 돈이다. 이것에 대한 미스매치가 너무 크게 발생되어 일자리 미스매치가 가속화되고 있다. 4. 4대보험료 상승에 따라 기업은 "세후 월300만"을 줄려면 "세전420만원"을 지급해야한다. - 2016년 월 200만원을 맞춰줄때 기업은 세전 264만원을 지급해야했다. - 이를 바탕으로 꾸준히 오른 4대보험료는 기업들의 목줄이 되었다. - 근로자 명세서에 찍히지 않는 퇴직금, 4대보험료매칭비가 회사는 더 있다. 5. 청년에 대한 비난을 멈춰라. - 지금의 청년들은 10년 전보다 화폐가치의 하락과 물가폭등으로 인해 가장 가난한 만원 시급 세대다. - 지금의 청년세대들은 기업과 노동자간에 간극이 가장 심각하게 벌어진 세대다. - 지금의 청년세대들은 대다수가 더 가난해진 세대들이다. - 이들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일할수록 미래가 없어지는 세대다. - 노동을 통한 자산 형성이 무너진 시대에 사는 세대다. 증여세대로 전환되었다. - 이들의 세대든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부모보다 가난하고 부모보다 기회가 적은 세대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부동산 구매 패턴에 역사상 처음으로 돈이 있는 부모의 자식이 가장 많이 증여를 받은 세대이기도 하다. - 200만원(실수령) 기준 수도권 주거비 50만원, 식비 80만원, 통신/교통비 30만원., 생필픔/의료/공과금 20만원, 잔액은? 20만원. (자기계발 불가. 네트워킹 미래투자 불가) 6. 정책적 해결책과 앞으로 인공지능 대격변기인 산업이 나아가야할 길 - 화폐가치 정상화 : 금리 인상 → 환율 하락 → 수입물가 통제로 생활물가하락, 구매력을 과거로 회귀시켜야함. 폴 볼커가 환생해서 나타나야한다. - 4대보험료 완화 : 청년 나이(지자체 기준으로) 중소기업에 한해 4대 보험 법인 부담금을 과거수준으로 완화시켜야한다. 지자체/정부 매칭 지원이 필요하다. - 직접임금 보존 : 중소기업 증빙서를 통해서 세후 월급 기준으로 차별적 월급을 차등 지원해야한다. 세후 300만원 이하, 최대 50만원 전액 지원 매칭, 그 이후는 구간별 %로 감액 - 지방정책과 거점산업을 위한 "컴팩트 시티" 투자 : 지방소멸을 막는 유일한 방법. 구도심을 개발 (외곽 신도시 개발 확장 방지), 가능한 버스 노선을 간략하게 하여 시단대별 버스배치를 감소시키는 방법이 유일함. 버스 한 노선에 산업(일자리)-문화(중심가)-주거(주택지역)-의료가 묶여야한다. 1시간 내로. - 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전문기술인력 육성 : 전기/전자 분야 전문기술인력, 로봇이 못들어가는 건설기술인 분야 등 전문기설인력 육성사업을 활성화해서, 피지컬AI가 활성화되어 노동인력이 기술인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폴리텍대학, 지역 대학/전문대를 매칭해서 활성화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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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