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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06:25
조회: 1,852
추천: 0
3개월간 270만 원 꿀꺽…동물보호단체 대표가 벌인 짓https://youtu.be/pC7RGCMDwkg
네, 동물보호단체 대표 A 씨는 실제 입양자가 따로 있음에도 유기동물을 자신이 반려 목적으로 입양한 것처럼 꾸며서 입양 확인서와 진료비 영수증 등을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27382?sid=102
입양 지원금 부정 수급도 자주 반복되는 일이죠.취지가 좋아도 감시하고 걸러내지 않으면 악용하는 자들은 나오기 마련입니다. 도덕성이나 대의 명분 내세우는 무슨 무슨 단체들도 예외는 아니구요. 아니, 오히려 더 심한 것 같습니다. 😑
![]() 뭐 이 분야 끝판왕은 역시 매년 수백억원의 세금을 갖다버리는 중인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 이죠. 🙄애초에 사업 목적인 개체수 조절에는 효과 없다고 알려진지 오래고 세금 슈킹을 넘어 캣맘, 동물단체들의 사료 살포 활동의 명분으로 전락해 사회적 갈등 및 생태계 교란을 조장한다는 점을 보면 더더욱요. 그러고보니 둘 다 농림부 주관 사업인데, 겉보기에만 그럴싸하고 실상은 썩어들어가는 이런 부류의 사업들을 점검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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