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KBO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히나…현지에서도 ‘촉각’

오늘이 2026년 1월 29최근 한국 프로야구(KBO) 치어리더들이 대만 프로야구(CPBL)에서도 활동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만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일부 KBO 구단들이 치어리더의 한국·대만 활동을 동시에 하는 것을 제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보도에 언급된 구단은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 등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국내 구단 관계자들은 해당 논의가 사실과 다르다며 KBO와 그런 논의를 한 적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치어리더의 대만 진출이 활발한 이유로는 대만에서의 상대적으로 높은 수입과 주목도가 큰 역할을 한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