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다드 토바고 이민자 출신의 미국 여성 래퍼 니키 미나즈(43)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공개 지지하며 "나는 그의 넘버원 팬"이라고 선언했다. 팬들은 갑작스러운 니키 미나즈의 정치적인 행보에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12913240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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