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에 따르면, 긍정 평가는 60%, 부정 평가는 29%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조사원이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11.6%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