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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12:30
조회: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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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분리주의자들, 미 백악관 접촉…카니 총리 “주권 존중하라”캐나다 앨버타주 분리주의자들, 미 백악관 접촉…카니 총리 “주권 존중하라”
![]()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캐나다 합병 의도 하에, 미국 관리들이 캐나다 앨버타주의 분리주의자들과 은밀히 접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앨버타 분리 운동 단체는 미국 측에 분리 시 5천억 달러의 신용 제공 가능성을 타진했으며,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앨버타를 "미국 쪽으로 끌어들여야 한다"며 분리를 부추기는 발언을 했습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대니얼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미국의 이러한 개입을 비판하며, 캐나다의 주권과 내부 문제에 대한 자국민의 결정권을 존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앨버타 주민 중 분리를 지지하는 비율은 소수(약 30%)이며, 이들 중 상당수도 정치적 불만의 상징적 표현으로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캐나다 연방 정부와 다른 주의 수반들은 미국의 개입을 강력히 비난하며, 대다수 앨버타 주민이 통일된 캐나다를 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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