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사건인데 아나스타시오 헤르난데스 로하스
미국에 밀입국해서 다섯명의 자식을 낳고 26년인가 살았는데
추방당해서 다시 들어오려다

국경수비대 12명에게 둘러쌓여 땅에 누운채로
주먹으로 얻어맞고 테이저 당하다가 죽음

국경순찰대 사건이기는 한데
기본적으로 태도자체가 미친듯
주변에 미국인 목격자들이 무서워서 증언도 안했다고 할정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