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연예
연예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천재.jpg
[30]
-
계층
폐지 줍줍
[3]
-
계층
이잼 트위터
[6]
-
지식
싱글벙글 냉혹한 보릿고개의 세계
[14]
-
계층
추천 웹툰항상 상위에 있던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49]
-
계층
엔비디아 젠슨 황 "요즘 20대 너무 힘들다"
[26]
-
감동
알파인 스노보드 김상겸 선수 은메달 움짤
[15]
-
연예
무력 과시하는 QWER 쵸단
[4]
-
연예
보컬만 좋아해서 화난 QWER 히나
[1]
-
계층
(ㅎㅂ) 꽃빵 근황
[23]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유머 돈복사 버그를 발견한 여동생 [14]
- 계층 ㅇㅎ) 여사친이 여자로 보이는 순간 [31]
- 기타 68만원이 129만원으로 변-신- [18]
- 유머 주식공부 진지하게 시작한 여동생 [12]
- 계층 19) 까페 이쁜 알바생과 로맨스 [23]
- 이슈 코스피 실화냐 [13]
|
2026-02-09 09:28
조회: 1,707
추천: 0
“지갑 주인 찾아주고 범죄자 됐네요” 거마비 2천원 챙겼다가 심판대에![]() ![]() 홀어머니를 모시며 생활하는 50대 요양보호사가 지하철역에서 주운 지갑 속 현금 2000원을 꺼냈다가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지갑을 돌려주려던 선의가 범죄 전력으로 귀결되면서, 법 집행의 경직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가진 자에게 솜방망이, 없는 자에겐 불방망이
EXP
422,577
(73%)
/ 432,001
|


됴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