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몰아서 18시간 정도 했는데 재밌네요. 이게 역시 몬스터헌터 본가(토쿠다로 인해 이제 본가겜은 스토리즈)게임은 다르네요. 체험판 평가는 매우 긍정적.

체험판이지만 여기서 잡은 동료몬이나 채집아이템 모두 본편에서 이어지기 때문에(세이브 연동) 본편 출시 전 까지 시스템 익히고 채집물의 경우 열심히 파밍해두면 나중에 도움될 듯. 
동료몬의 레벨은 체험판이다보니 10레벨에 제한 걸려있어 더 이상 육성을 불가능하지만 열심히 파밍해서 좋은 유전자를 가진 몬스터들을 미리 좀 잡아둬도 좋습니다.

체험판이지만 숨겨진 체험판 스펙으로는 상당히 힘든 히든 몬스터도 있는데 이걸 30분이상을 싸우면서 잡아내는 유저들도 일부 있는 듯..



체험판 기간은 정식 출시일인 3월 13일까지 누구든지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