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동안 어린 나이(08년생)에 
골절 2번, 탈골 1번 당함
(발목 복사뼈 골절, 팔꿈치 탈골, 손목 골절)

재활 끝에 스노보드 월드컵 빅에어 나가서 은메달 땀
(손목 골절은 작년 11월 부상 복귀하고 훈련 이틀 사이에 발생,
뼈 고정하는 핀 손목에 삽입하는 수술받고 깁스한채로 월드컵 출전)

당시 우승자 미야비랑 점수차 0.75

그러고나서 이번 올림픽에서 동메달까지 ㄷㄷ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합산 점수
171. 00점으로 12명 중 3위 기록)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은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처음 도입됐는데 

유승은은 

최초 출전과 최초 결선 진출에 이어 
최초 메달 획득까지 새 역사를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