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애들 30명 모인 한 반에서도 30명이 다 동등하게 모여있어라 하는건 그냥 개소리임.

심지어 그게 사람모아서 정책내는게 일인 정치권에서는 더더욱 불가능함.

자꾸 자기 좋아하는 정치인은 계파가 없어요! 라고 주장하고 싶은 분들이 있던데 그건 제가 좋아하는 정치인은  정치력도 없고 친구도 없는 찐따에요! 라고 말하는것과 다를게 없어요.

지지자 혹은 당원이 해야하는건 선넘는 개인개인을 경선에서 떨구는거지 '너 쟤랑 모임가졌어? 어 너 이제부터 저쪽편임' 이러는 사춘기 여중생도 안할 편가르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로 몇몇 멍청이들이 아직도 당대표 선거를 계속하는줄 착각하고 정청래만 보이면 어 너 무조건 반대야 이러는거 보고 혀를 찼는데

이제는 합당이슈가 양쪽 모두 한발씩 물러나며(정청래는 합당제안의 절차적 문제를 인정하며 뒤로 미루고 합당반대파는 지도부 저격을 멈추는 식으로) 마무리단계임에도 아직 합당이슈를 못놓으셔서 합당반대파가 뭐만 하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화내는 분들이 있는데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