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청 갈등에 기름을 부은 '2차 종합특검' 여당 추천 후보 문제와 관련해 청와대가 사전에 

부정적 의견을 두 차례나 여당 측에 전달했단 주장이 나왔습니다.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추천 작업을 주도한 민주당 이성윤 의원과 통화로 이런 뜻을 알렸다는 건데 

이 의원 측은 소통한 건 맞지만, 피드백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태형 민정비서관이 이성윤 의원에게 두 차례가량 통화로 협의 과정을 거치면서

전 변호사의 이력을 확인한 민정 파트에서 반대의견을 전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성윤 의원이 후보추천을 강행한 거라고 함

이 사안이 당대표까지 보고된건지 확인이 되진 않지만 이성윤 의원은 당에서 제명을 하거나

본인이 책임지고 사퇴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