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현관 앞 소방도로에 주차를 반복하는 검은색 카니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평택사는 A씨

 

"아파트 앞이 시원하게 뚫려 있어 시야가 확 트인 게 좋았는데, 어느 날부터 (현관 앞) 소방도로에 검은색 카니발 한 대가 반복해 주차하기 시작했다"

 

"관리사무소에서 주차금지 현수막도 붙이고 (차주에게) 개별적으로 얘기했음에도 막무가내"

 

"장성한 자식과 손주까지 있는 나이 지긋한 양반인데 항상 공동현관 앞에 주차해 놓는다"

 

"시청에 물어봤더니 여긴 구축이라 소방법 적용을 안 받는다고 해결책을 주지 못하더라"

 

카니발 차주가 주차금지 현수막 앞에 차를 세운 뒤 아들, 손주와 함께 집에 들어가는 모습을 봤다는 A씨

 

"3대의 뒷모습이 정말 뻔뻔스럽더라"




오늘도 카니발에 대한 선입견은 쌓여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