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연예
큰일난 '안성재 쉐프' 근황
[39]
-
유머
모두가 즐거운 무단침입 사건
[25]
-
연예
겸손한 자세의 아이유
[16]
-
유머
37에 진정한 사랑을 찾은 누나
[42]
-
유머
난리난 강릉 수학여행 60만원 범인
[59]
-
계층
요즘 세상에 좌표찍히는게 무서운 일인 이유
[35]
-
사진
후방주의 채수빈
[28]
-
유머
붉은사막 500만장 속도 비교 체감
[59]
-
유머
눈뽕 테러한 렉카 후기.mp4
[10]
-
연예
아이유
[3]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6-02-11 15:55
조회: 2,223
추천: 2
'징계' 최강욱, 합당 반대론자들에 독설 … "지선 나가 책임자들 표 갉아 떨어뜨릴 수만 있다면"![]() ![]()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공개석상에서 지방선거에 나서는 일부 민주당 인사들의 낙선 운동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보류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다. 당 안팎에서는 당헌·당규상 최 전 원장에 대한 가중 징계, 제명 검토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 전 원장은 전날 유튜브 방송 '박시영 TV'에 출연해 "너무 열받아가지고 내가 정말 그럴 능력만 있으면 이번에 분탕질 책임 있는 사람들 지역에 나가 가지고 그 사람 표라도 갉아먹어서 떨어뜨릴 수 있으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흠... 이런 발언 해도 되는건가?
EXP
426,472
(84%)
/ 432,001
|


됴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