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멜로니 총리가 당선될때랑 비슷하네요.
이탈리아 청년들의 막강한 지지를 등에 업고 당선됐었거든요.
다카이치가 몇 달만에 이렇게까지 사회현상을 강하게 끌어가는데 흠...일본 야당이 비전도 리더도 약하고 무능한것도 맞고 아직 참의원은 야당이 우세이기는 합니다만 이런 일본의 현상은 잘 분석하고 경계해야겠습니다.

이달 말 시마네현 독도 행사때 일본 정부가 어떻게 판단할지 지켜보죠.지자체의 잘못된 행사에 많은 지원하거나 고위급 파견하면 그게 또 갈등이 시작될것이고

4~5월에 안동에서 있을 한일 정상회담도 셔틀외교의 연장선이기도 하구요.

이재명 대통령도 선거 승리 축하 전문 보냈었고
외교부는 일단 다카이치 총리가 극우 행보를 한국에게까지 뻗어가면 중일갈등속에서 국제 정치,경제적으로 큰 타격이 있기때문에 한국과 갈등을 일부러 크게 만드려고는 안할거라고 분석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