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별위원회가 첫 회의부터 파행을 겪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특위 위원들이 

국민의힘을 향해 "합의 정신을 훼손했다"며 즉각적인 정상화를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대미투자특별법 특별위원회 위원 일동은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가 국익을 위해 어렵게 합의해 출범한 특위가 첫 회의부터 국민의힘의 일방적 행동으로 파행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