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 5월에.

공고 3학년이던 글쓴이가, 취업활동을 나가기 위해 타지에 나가면서 듣던,

마치 출사표 와도 같던 느낌의 곡.





https://youtu.be/Far3YYEuK-E?si=w72E2sVQKH1Zu2AT




지누션의 데뷔곡 가솔린 입니다.

이때의 션 형님을 처음 보던 느낌은.

범죄도시 4편의 백창기를 보는 듯 한 감정 이었으니....




션 형님, 부디 무병장수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