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0124?sid=100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국회의원들이 이번 설 연휴에 ‘명절휴가비’로 
439만 6560원씩 받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정말 면목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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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하고 받아가면야 누가 뭐라 그러나요

제대로 안되니까 이런 저런 소리 하는거지


할거 하시고 면목있게~ 떳떳하게 

받아가는 금뱃지분들이 많아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