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나온 여의도장르만 이제 봤는데 거기서도 모든 출연자가 전부


마치 합당 이슈로 정청래가 뉴이재명으로부터 처음 비판 좀 받자

 

올드 이재명들이 그걸 못받아들이고 ㅂㄷㅂㄷ한 것처럼 프레임을 깔고 이야기를 하던데

 

팩트부터 틀린 얘기입니다.

 

당대표 선거에서 박찬대 패배하고 정청래 당선된 직후부터 

 

정청래는 더쿠, 잇싸 등 소위 자칭 뉴이재명이라는 그들로부터 


반명몰이 당하며 어마어마한 욕을 계속 먹어왔고

 

그들이 단지 책방 유튜브 채널을 열었을 뿐인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도 몰려가서 악플을 쏟아냈었고

 

문조털래 어쩌고도 그때부터 이미 쓰던 표현이었고

 

그러다 합당 이슈로 레거시가 그들을 마침내 크게 보도한거지

 

무슨 합당으로 촉발된 게 아니라는 겁니다.

 

방송 보면서 팩트 좀 바로잡고 싶었는데 할 수가 없어서 답답했네요.



그리고 임기초 대통령에게 뉴지지자가 있는건 이재명만의 새로운 현상이 아닙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40%대로 당선되어 지지율 70%대까지 갔었으니 지금보다 뉴지지층이 더 컸습니다.

 

그래서 소위 문파도 있었던 거고요.

 

 

박지훈, 김남국, 정영국 등 전부 즈그들끼리 가상 세계관 만들어서 놀고 있으니..

 

항상 과거는 이렇게 쉽게 왜곡이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