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점사를 봐주겠다며 젊은 여성들에게 신체 사진, 성관계를 요구한 남성 무속인에 관한 제보가 전해졌다.


더 심한 피해를 당한 제보자도 있었다. 피해자는 "자기랑 키스하면 입이 트일 거고 잠자리를 가지면 다음 아침부터 모든 게 달라질 거다. 몸에 있는 부정도 싹 걷어가고 좋은 기운만 들어올 수 있게끔 그 관계 자체가 좋은 기운을 넣어주면서 나쁜 거는 빼주는 그런 식이라고 얘기하더라"라고 전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0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