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씨는 
오 시장을 향해 
반말로 

“니 우파냐 좌파냐”, 

“진보냐 보수냐”

며 윤어게인 콘서트 개최에 
협조해달라 압박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김 지사에 의해 
윤어게인 콘서트 대관이 좌절됐으니, 
국민의힘 소속인 오 시장이 
자신을 도와야 한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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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잘들 논다.

더 잘 놀아바바.

이야... ...

뭐 저런 게 
한 때 학생들을 가르쳤다고?

랄지 났다 랄지 났어 
ㅋㅋㅋㅋ 
ㅋㅋㅋㅋ


아이고 한길아!!! 이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