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란 정치인의 서사는
성남 시장 시절부터 시작됩니다.
10년을 훌쩍 넘겨버린 이야기입니다.

뉴이재명은 이것을
한순간에 모두 흡수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올드이재명이
뉴이재명을 받아줘야 합니다.

그때 그시절
이재명에게 처음 잼며들던 
그 느낌 그대로
받아줘야 합니다.

다소 불손한 목적을 가진 소수라도
결코 이것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전국 300여 지자체장 출신 중에 
한 명이
대통령 되었습니다.

신기하지요
오묘하지요.
알고싶지요.

그 마음
올드 이재명이 너무나 잘 알지 않습니까.

긍지로 받아줍시다.
뉴이재명.

그것은 참으로 좋은 것입니다.